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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심장충격기(AED)
AED

자동심장충격기(AED)란?

자동심장충격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는 자동 심장충격기는 심실세동이나 심실빈맥으로 심정지가 되어 있는 환자에게 전기충격을 주어서 심장의 정상 리듬을 가져오게 해주는 도구로, 의학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의료기기입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세동 상태에 직, 간접적인 전기 충격을 주어 순간적으로 심장을 정상 리듬으로 복구 시키고  이를 통해 다시 심장의 혈액이 원활히 흐를 수 있도록 합니다. 제세동을 행하기까지의 시간이 1분 늦어질 때마다 소생률은 7-10%씩 낮아지며, 심정지 발생 후 5분이 경과하면 50%까지 감소하게 됩니다.

필요성

  • 급성심정지 상황에서 자동심장충격기로 4분 이내에 응급처치를 실시하면 80%까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 급성심정지 환자의 응급처치가 지연되는 동안 환자의 생존확률은 매분 7~10%씩 낮아집니다. 전문가들은 환자가 쓰러진 순간부터 응급처치를 취하는 ‘4분’ 이 환자의 생사를  가능하고 최대의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이라고 말합니다.
  • 이 골든타임 내에 심폐소생술이나 자동심장충격기를 통한 조치가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면 환자의 생존율은 80%까지 높아지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환자는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거나 사망할 수 있습니다.

장점

급성심정지 발생시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면 더욱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심정지 환자의 생존률이 미국은 40%에 달하며, 15% 이상인 다른 나라들에 비해 우리나라의 심정지 환자의 생존률은 5%에 그쳐, 100명 가운데 5명 정도만 살아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심정지 환자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빠른 응급 조치가 필수적이지만, 119 신고 후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4분 27초(2007년 기준), 실제 상황에서는 5-8분여 정도 소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119 신고 후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에 최대한 빨리 심폐소생술과 함께 제세동을 할 수 있도록 가까운 곳에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되어 있는가, 그리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하여 주변 사람이 얼마나 신속하게 전기 충격을 시행하는가가 생존 확률을 높이는 관건입니다. 이에 따라, 이미 해외 여러 나라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를 공공장소에 비치하여 일반인이 인명 구조를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왔으며, 우리나라 역시 2008년 6월 15일부터 「응급의료에관한법률」개정안이 발효되어 지정된 공공장소에 자동심장충격기를 구비하도록 하였습니다.

교육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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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간 2시간 (교육이수증 발급함)